페이지 정보
본문
















결혼 20년차. 남들은 다 유럽 미주 몇번씩 다녀오는 상황에서
그동안 너무 참 열심히 달리느라 유럽은 첨이었다
출발전 내가 가고 싶어했던 미쿡이 아닌 아내가 가구 싶어하는 스페인이라~
그리고 만나투어에 대한 무지로 아내랑 둘이 다투기도 했지만..ㅎㅎ
여행날이 다가올수록 설레어하는 아내를 보면서 나도 덩달아 기대되는 맘이었다
바르셀로나 - 그라나다 - 론다 - 세비아 - 마드리드로 out 12일간의 긴 여정~~~
(여행중ㅎㅎㅎ)
스페인..다녀와서 느끼는거지만...
가우디..사그라다 파일리아..알함브라..론다 등등.동료들이 다녀와서 말을 할땐..그런가보다..했다..
바뜨 그르나 내가 직접보니 진짜 너무 쇼킹했고 엄청난 그들의 건축과 문화 절경에 압도되어...할 말을 잃었다...
스페인은 또한 역시 멀고도 낯선 나라였다..
여행중 3가지 정도 이슈가 있었는데+_+
그 이슈 & 여행내내 만나투어가 뒤에서 백업을 해주며 해결해주었다..
1. 그라나다에서 딸아이가 택시에서 방전상태인 폰을 두고내려
절망에 빠져 전전긍긍할때도 8시간의 시차로 한쿡시간 밤늦은 시각에도 대표님은
성실히 응대해주셨고 결국 택시가 호텔꺼지 와서 폰을 주고간 기적적인 일이 일어났다..
이벤트는 또 하나 있었다..
2. 바로 스페인 열차사고
총 45명이 다이했고..스페인 전역애 조기가 걸렸고 시장도 문을 닫는 그런 심각한 사고였다
문제는 우리가 그 열차를 타기 이틀전에 발생하였고..열차 선로는 전면 폐쇄되었다
세비아에서 마드리도로 가는 상황이 꽉 막힌것...
그러나 만나투어는 막힌 혈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한의사의 그것처럼
기존 열차에서 교통편을 비행기로 바꿔주시며 우리를 건져주셨다ㅎㅎ
바꿔주신 이베리코 항공은 국적기인데 정말 컨디션이 좋았고..넘 편하게 마드리드로 이동했고
(이때 어떠한 추가적인 요금이나 요구는 없었다..오히려 우리의 안전과 여행에 대한 안부만 있으셨을뿐)
3. 두번째 숙소에서 아끼던 bose 헤드폰을 분실하여 현지 가이드님이 찾아주셔서
귀국하셔서 헤드폰을 찾아주신 사건 또한 있었다..(현재 택배 기다리는ing)
(이 조악한 글을 빌려서나마 다시한번 만나투어.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진심은 통하고 선의는 소문나게 마련이라고 생각한다...
자유도가 높은만큼 처음에 조금은 비싼 느낌이라서 망설였지만
명성 그대로 가이드 교통편 이동차량(벤츠 단독투어ㄷㄷㄷ)등 만나투어는 뭐하나 부족하고 불편한게 없었다
또한 앞서 3가지 이슈를 해결해주신것을 경험하고
우리는 벌써 다음번 여행을 벌써 만나투어와 함께할것을 계획하구 있다ㅎㅎㅎ
그 옛날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당신의 백성을 보호 인도하여
매일 만나를 내려주신 God의 신실함을 닮은 이런 여행사는 흥해야한다고 생각한다..
i like 만나투어~~~~~~~~~~~~~~~~~~~~~~~~~~~~~~~~~^^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
진짜 여행을 만나다, 만나투어입니다.
만나투어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
